'센텀시티'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5.01 부산, 꽃향기에 물들다
  2. 2009.01.08 국내최대 신세계 센텀시티 3월 개장
  3. 2008.03.24 수영교
  4. 2008.03.11 센텀시티 일원 `문화산업진흥지구'로...
  5. 2008.02.02 센텀시티 내 108층 `월드비즈니스센터(WBC·조감도) 솔로몬타워'
  6. 2007.10.26 센텀시티에 명품 아파트형 공장 선다.

부산, 꽃향기에 물들다

APEC 나루공원에 꽃대궐 차린다

5월 1∼5일 꽃축제 … 한·일 어린이 합작 정원 선봬

 

 

 

  부산 APEC나루공원에 꽃대궐이 들어선다.
 
  부산광역시는 한국화훼소비자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해운대구 우동 APEC나루공원에서 `부산꽃축제'를 연다. 부산시가 주최하는 첫 대규모 꽃축제다.

 `부산 꽃향기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6만5천여㎡에 이르는 나루공원에 각종 꽃조형물과 토피어리(꽃과 식물로 만든 공예품) 등을 설치해 각종 볼거리를 제공한다.


 꽃구름다리, 무지개 화단, 꽃배, 하트 포토존, 꽃사랑길, 부산타워정원 같은 꽃으로 만든 갖가지 모양의 화단과 조형물들이 그야말로 꽃대궐을 이룰 전망이다.


 특히 부산의 자매도시인 일본 후쿠오카시 어린이들이 디자인하고 부산의 어린이들이 직접 만드는 `어린이 교류정원'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꽃축제장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야생화와 아름다운 꽃꽂이, 분재, 초화분도 볼 수 있다. 관람객들이 직접 압화와 천연비누, 포푸리 등을 만들고 꽃꽂이와 꽃심기 등을 할 수 있는 각종 체험코너도 눈길을 끈다. 꽃과 나무로 질병을 치료하는 원예치료 시범으로 장애인들이 화단을 만드는 특별행사도 연다.


 부산시는 해운대구 석대동 지역을 비롯한 지역 화훼농가들이 참가하는 홍보부스와 판매부스도 설치,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각종 꽃을 저렴하게 팔도록 할 방침이다.


 부산시는 꽃축제가 열리는 APEC나루공원이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축제기간 동안 주차장을 폐쇄하므로 관람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부산시는 내년에는 석대양묘장에서 보다 큰 규모의 꽃축제를 열 계획이다.



[출처] 부산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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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대 신세계 센텀시티 3월 개장

국내최대 신세계 센텀시티 3월 개장

신규 고용창출 1만여명… 지역경제 파급효과 1조원

 

  부산의 또 다른 상징이 될 국내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리조트 신세계 센텀시티가 3월 개장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신규 고용창출 1만여명에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1조원에 달할 전망.

 


  올 3월 문을 열 국내 최대 규모 도시위락시설인 신세계 센텀시티의 개장 준비가 순조롭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해운대 센텀시티 안에 부지면적 7만5천570㎡에 연면적 28만4천여㎡ 규모로 투자비만 1조원이 들어가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쇼핑은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문화, 레저, 엔터테인먼트시설 등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갖춘 도심형 복합쇼핑리조트이다.


  이 중 오는 3월 개장하는 복합쇼핑센터(4만590㎡)에는 백화점뿐 아니라 온천랜드(9천920㎡), 아이스링크(2천800㎡), CGV영화관(2천400석), 교보문고(3천300㎡), 60타석 규모의 골프레인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또 명품관 21개와 622개 유명 브랜드가 입점하고, 공연장과 갤러리 등 각종 문화시설도 들어선다.

  현재 외부 공사는 거의 끝내고 내부 인테리어가 한창이다. 전체 공정률은 95%.


  신세계 센텀시티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1조원. 부산발전연구원의 분석결과이다. 직접 채용인원 6천여명 등 신규 고용창출은 무려 1만여명에 달해 취업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한다는 것이다. 자연경관은 뛰어나지만 대규모 위락시설 등 관광관련 소프트웨어가 부족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신세계 센텀시티가 문을 열면 하루 평균 5만~6만명의 쇼핑·관광객, 자체직원·협력업체 직원 1만명 등 모두 6만~7만명의 유동인구로 지역경제는 그야말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지역 부동산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도 예상된다. 실제로 신세계 센텀시티 개장이 다가오면서 해운대 지역의 부동산 시장도 기지개를 펴고 있다.


  고금리, 글로벌 금융위기 등 잇단 악재로 전국 부동산 경기가 꽁꽁 얼어붙었으나 해운대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예외다. 엄청난 유동인구와 상주인구로 신세계 센텀시티 인근 상가들의 분양이 활기를 띠고 있다는 부동산 업계 분석이다.


  신세계 센텀시티 측은 부산과 울산, 경남을 비롯해 일본 후쿠오카 등 규슈지역의 관광객까지 유치할 계획. 국내최고 수준의 온천시설과 명품 쇼핑으로 일본인 관광객들을 유인하는 것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도심 속의 쇼핑 리조트로 키워나가겠다는 것이다.

 

 

[출처]부산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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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교


센텀시티 가는 널찍한 새 길

 

낡은 다리 헐고 8차로  수영∼해운대 `시원'

 

  수영강을 건너 수영구 민락동과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를 잇는 수영교가 지난달 1일 개통했다.

 부산시가 411억원을 들여 2004년 6월 공사를 시작, 3년8개월만에 완공한 이 다리는 길이 180m 폭 45m 크기다.

 수영교는 기존 오래돼 낡은 2∼4차로 다리 3개가 복잡하게 놓여 있던 것을 헐고, 그 자리에 8차로로 널찍한 새 길을 텄다. 부산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는 첨단복합도시 센텀시티와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누리마루 APEC 하우스로 가는 관문역할을 하는 다리로서 제 모습을 갖춘 것이다.

 수영교를 시원스레 달리다 볼 수 있는 헤엄치는 돌고래상과 인어상은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를 한껏 살렸다. 밤마다 다리를 화려하게 수놓는 다양한 조명과 수영강 한가운데서 솟아오르는 분수, 인근의 APEC 나루공원도 볼거리다.  

글 구동우 · 사진 문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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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 일원 `문화산업진흥지구'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일원 34만4천여㎡가 문화산업진흥지구로 거듭난다. 앞으로 이 지역에 입주할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방송, 광고, 캐릭터 등 문화 콘텐츠업체는 각종 행정·재정적 혜택을 받는 만큼, 센텀시티는 국내 영화·영상을 포함한 문화산업 활성화에 큰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부산광역시는 최근 문화관광부 문화산업진흥지구심의위원회가 센텀시티 일원을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진흥지구는 문화산업 관련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이들의 영업활동·연구개발·인력양성·공동제작 등을 장려, 촉진하기 위해 지정하는 것이다.

 문화관광부는 이 지구로 옮기는 문화콘텐츠기업에 대해 취득세, 등록세를 면제하고 재산세 50%를 감면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혜택을 받을 문화콘텐츠기업은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방송, 광고, 캐릭터, 음악, 모바일콘텐츠 등 제작업체이다.

 이 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자는 문화산업진흥기본법에 따라 산지관리법에 따른 대체산림자원 조성비, 교통유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을 면제받고, 공공하수도 공사시행 허가 등 각종 인·허가를 면제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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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 내 108층 `월드비즈니스센터(WBC·조감도) 솔로몬타워'

 

 

해운대

 

108층

 

WBC타워

 

건축허가

 

 

높이 432m … 5월 착공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108층 `월드비즈니스센터(WBC·조감도) 솔로몬타워'의 건축허가 절차가 끝나 오는 5월 첫 삽을 뜬다.

 부산광역시는 최근 솔로몬그룹이 신청한 WBC 솔로몬타워의 건축허가를 이달 중 최종 승인한다.

  WBC는 센텀시티 내에 지하 8층, 지상 108층·높이 432.6m, 연면적 30만2천865㎡ 규모로 오는 2013년 준공한다. 건물 저층부에는 판매시설과 관광시설, 중·고층부에는 업무용 사무실과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돛단배 모양을 형상화한 이 건물의 디자인은 뉴욕 증권시장 현대화사업과 네덜란드 항만재개발사업 등을 설계한 미국 아심토트사가 맡았다.

 이 건물과 같은 부지에 들어서는 51층짜리 건물 2동은 지난해 5월 건축허가가 나 현재 터파기 공사가 진행 중이다.

 WBC가 들어서면 중구 중앙동 옛 부산시청 부지에 2013년 준공 예정인 107층·높이 510.1m의 제2롯데월드, 해운대구 중동 옛 극동호텔 옆 부지에 오는 2013년 준공 예정인 117층·높이 511m의 해운대관광리조트 등과 함께 부산의 새 명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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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에 명품 아파트형 공장 선다.


정보통신·연구개발 분야 400개사 입주… 용지난 해결 기여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명품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선다.


 부산광역시에 따르면 아파트형 공장 전문건설업체인 에이스종합건설이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에 연면적 5만8천400㎡ 규모의 최첨단 아파트형 공장 `에이스 하이테크 21'을 건설할 계획이다.


 에이스 하이테크 21은 지하 3층, 지상 21층 규모에 지식·정보통신·전기·전자·연구개발 분야 기업체 400개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업체 측은 기존 아파트형 공장의 획일적인 평면에서 벗어나 각 공장마다 독립적이고 개성 있는 공간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 국내 아파트형 공장 최초로 건물 외장을 태양열 차단효과가 뛰어난 코팅 유리로 시공, 안락한 근무환경을 조성한다.

 

사진설명: 해운대 센텀시티에 들어설 아파트형 공장 `에이스 하이테크 21'조감도.

 

 건물 내부도 복층 유리로 시공해 조용하고 쾌적한 업무공간을 창출할 계획이다. 공동지원시설로도 특급호텔 못지않은 로비, 휴게시설, 회의실 등을 갖췄다.이 공장은 이르면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파트형 공장은 비어 있는 도심을 활용, 용지난 해결을 돕고 지식·정보산업 분야 등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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