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불꽃축제'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10.22 제3회 부산 불꽃 축제를 다녀와서 (3)
  2. 2007.10.22 제3회 부산 불꽃 축제를 다녀와서 (2)
  3. 2007.10.22 제3회 부산 불꽃 축제를 다녀와서 (1)
  4. 2007.10.20 부산불꽃축제 19·20일 광안리서
  5. 2007.09.07 제3회 부산불꽃축제 [10월 19~20일]

제3회 부산 불꽃 축제를 다녀와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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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부산 불꽃 축제를 다녀와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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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부산 불꽃 축제를 다녀와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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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불꽃축제 19·20일 광안리서


'세계최고' 치러 부산 대표할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올 제3회 부산불꽃축제가 광안리해수욕장 및 광안대교 일원에서, 오는 19·20일 이틀 동안 전야행사·본행사로 나뉘어 화려하게 펼쳐진다.


 부산광역시는 부산불꽃축제를 다양한 불꽃과 첨단 미디어예술을 아우른 세계최고 수준으로 치러, 부산의 대표적인 체류형 문화관광상품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불꽃축제에 전야 30만, 본행사 100만을 합쳐 130만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보고, 광안리 일대의 차량진입을 가능한 한 억제하는 방식의 교통 및 안전 관리대책도 시행한다.


 시는 이번 불꽃쇼에 전국 시도지사와 지역기관장, 시민사회단체 대표, 출향인사 대표, 외교사절을 초청하고, 해외관광객용 좌석도 따로 마련할 계획.



 

 사진설명: 제3회 부산불꽃축제가 19·20일 광안대교 일대에서 열린다(사진은 지난해 축제 장면).


 19일 전야행사는 광안리 해수욕장 및 광안대교 일원의 미디어 아트쇼와, 이를 전후하여 민락회센터 상설무대에 열 문화의 달 전야제 등.


 미디어 아트쇼의 주제는 `부산의 사계'(봄의 왈츠-여름 열정 그리고 낭만의 바다-가을 은빛 물결의 억새-겨울 동백섬의 꽃향기). 오후8시30분부터 컬러레이저+첨단 LEC(발광 전광판)+워터스크린(대형 수막)+특수조명 형식의 쇼를 펼친다. 문화의 달 전야제는 오후 5시∼8시, 오후8시30분∼10시30분 2차례에 걸쳐 열림 굿, 마당극, 동해안 별신굿 등을 공연한다. 20일 본행사의 주제는 `부산 연가(Busan Sonata)'. 밤8시부터 15분 동안 광안리해수욕장 중앙무대에서 공식행사를 연 뒤, 45분 동안 첨단멀티불꽃쇼를 갖는다. 각종 불꽃과 첨단 IT기술을 결합, 부산의 사랑과 희망을 아름다운 불꽃과 대중음악, 첨단 시스템으로 표현한다.


 오직 부산불꽃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25인치 국내 최대불꽃, 색상이 선명한 무지개 불꽃 등과 함께, 마지막에는 초당 70발을 발사,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불꽃쇼는 KNN 등에서 생중계, 또는 특집 방송할 계획.


 불꽃쇼에 앞서 이날 오후 3∼6시 민락회센터 상설무대 등에서는 댄스 공연, 해경특공대 작전시연, 예고성 불꽃발사 같은 다양한 식전행사가 열린다.


 시는 불꽃쇼를 마친 뒤 민락회센터 상설무대에서 부산을 배경으로 제작한 영화 `복면달호'를 상영, 관람객의 분산귀가를 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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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부산불꽃축제 [10월 19~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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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불꽃축제 모습


    올해 3회째를 맞는 `부산불꽃축제'가 광안리 해변에서 10월 19~20일 처음으로 이틀간 열린다.

  부산광역시는 매번 100만명 이상 관람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부산불꽃축제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해까지 하루만 열던 것을 이틀간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화려한 불꽃쇼를 벌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부산불꽃축제에 관심이 높은 일본과 중국 등에서 해외마케팅을 강화해 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지난달 31일 제3회 부산불축제 기본계획에 대한 자문위원회를 열고 불꽃쇼와 전야제, 부대행사 등을 검토했다.


 부산불꽃축제는 첫 날인 19일엔 레이저·음향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아트쇼를 선보이고, 둘째 날인 20일엔 첨단 멀티불꽃쇼와 코스프레를 비롯한 각종 공연, 요트퍼레이드 등 화려한 볼거리로 관람객들을 즐겁게 한다.


 부산시는 올해 불꽃축제에는 초청인 자리를 크게 줄여, 더욱 많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불꽃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불꽃축제는 지난해보다 더욱 역동적이면서 깊은 감동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영상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부산 불꽃축제가 아시아 최고 불꽃축제로 성장한 만큼 다른 불꽃축제와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축제로 부산의 대표적 관광상품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부산시보 / [편집] +부산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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